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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 맺는 가지(요 15:1-7) | 김강석 목사 | 2026-0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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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주일예배(2026. 1. 18.) 김강석 목사 열매 맺는 가지(요 15:1-7) 1. 좋은 관계, 좋은 믿음 포도나무 비유는 관계를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농부요, 예수님은 포도나무, 우리는 가지입니다(1,5). 세상 모든 것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입니다. 관계가 깨지면, 인생은 참 외롭고 불행해집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구원’이란, 한 마디로 하나님과 나 사이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믿음’도 관계의 회복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관계가 되는 것, 말 그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관리하시는 포도나무인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생명을 유지합니다. 2. 하나님의 가지치기 포도나무 비유의 핵심 메시지는 열매 맺는 가지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무에 붙어 있는데도 열매를 맺지 않는 이상한 가지들이 있습니다.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그런 가지들을 가차 없이 잘라버리신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2).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열매를 맺는 것이 정상인데, 이상하게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도 있다고 하십니다. 농부는 그 가지를 가차없이 잘라버립니다. 있는 사람은 더 주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까지 빼앗습니다(마 25:28). 참 냉혹하고 잔인해 보이지만, 놀랍게도 그것이 영적 원리입니다. 3. 인생의 가지치기 우리 인생에도 가지치기가 있습니다. 인생에서 겪는 고통의 의미를 하나님의 가지치기 원리로 해석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좋은 열매를 맺기 원하십니다. 그런데 내게 나쁜 성격과 나쁜 습관, 나쁜 인격이 있다면 하나님은 절대 그것을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가지치기는 잘못된 가지만 골라서 용서 없이 치시지만, 필요한 것은 꼭 남겨두십니다. 반드시 열매 맺게 하십니다. 그것이 우리의 희망이요 소망입니다(3-5). 풍성한 열매, 좋은 열매를 맺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포도나무 비유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우리들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하십니까? 2. 하나님의 가지치기란 무엇입니까?3. 나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가지치기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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