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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 맺는 삶의 비결(요 15:7-14) | 김강석 목사 | 2026-0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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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주일예배(2026. 1. 25.) 김강석 목사 열매 맺는 삶의 비결(요 15:7-14) 1. 우리가 맺어야 할 사랑의 열매 열매는 관계의 결과물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이 흘러가서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이 제자의 삶입니다(8).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는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혼자 기도하고 혼자 말씀 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도 기도하고 말씀 읽고 예배해야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신앙생활이고 진짜 제자 훈련입니다. 사랑의 열매를 맺는 훈련입니다. 2. 사랑을 실천하는 제자 훈련 왜 자꾸만 같이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도,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사랑하라” 하는 말씀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싫어하는 마음이 생길 때에도 극복해야 됩니다. 사랑을 연습해야 합니다. 교회는 조직이나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족인데, 가족인 것을 잊어버리니까 사람들 사이에서 나 혼자 예배하면 되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제자 훈련의 시작입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맺어야 할 가장 중요한 열매는 관계의 열매, 사랑의 열매입니다. 3. 열매를 통해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 주님은 나를 친구라고 불러주셨고,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습니다(13-14). 그런데, 우리는 너무 값싸게 사랑을 하려고 합니다. 손해 보지 않고 희생하지 않는 사랑은 가짜 사랑입니다. 희생 없는 곳에 진정한 사랑은 없습니다. 손해 보는 것을 아까워하거나 억울해하지 마세요. 나의 손해가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손해 보겠다고 결단하고 실천하기 시작하면, 놀랍게도 기도가 응답되기 시작합니다(7). 손해를 각오하고 사랑을 실천할 때, 가정이 달라지고 교회가 달라지고 사회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는 어떤 것입니까? 2) 싫은 사람이 있을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3)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본은 어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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