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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년의 고백이 살아있는 교회(레 25:10-12) | 김강석 목사 | 2026-0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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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주일예배(2026. 1. 11.) 김강석 목사 희년의 고백이 살아있는 교회(레 25:10-12) 1. 희년의 신앙고백 ①하나님께서 주인이시다 - 땅과 사람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뿐이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신앙고백. 그래서 정해진 시기가 되면, ‘땅’과 ‘사람’을 하나님이 정하신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놓아야 한다. ②물질로부터의 자유 - 씨를 뿌리지도 말고, 저절로 자란 것도 거두지 말라. 거룩함을 지키면, 반드시 하나님이 채우시고 먹이신다. 2. 밭의 소출을 먹으리라 '하나님 주권의 회복' '물질로부터의 자유함' 이 두 가지가 희년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는 주인이십니다. 거룩하게 살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채우십니다. 이것이 희년의 신앙고백입니다. ‘주여, 은혜를 넘치게 하옵소서. 그래서 마음도 생활도, 모든 것이 넉넉하여 마음껏 착한 일을 할 수 있게 하옵소서’(고후 9:8). 3. 돈은 흘려보내는 것이다. 교회와 성도의 재물 사용의 원칙은 “재물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흘려보내는 것이다.”하는 것입니다. 돈은 모으려고 버는 것이 아닙니다. 흘려보내기 위해서 버는 것입니다. 물질을 모으려고만 한다는 것은 이미 물질이 목적이 되어버렸다는 뜻입니다. 저축이 미덕이 아닙니다. 진짜 미덕은 돈을 잘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사업이 잘 되고, 돈이 많이 벌린 이유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재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방법은 흘려보내는 것입니다(마 6:20). 묵상을 위한 질문 1. 희년의 두 가지 핵심 고백은 무엇입니까? 2. 교회와 성도의 재정 원칙은 무엇입니까?3. 재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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