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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을 만났을 때 (요 6:16-21) 김강석 목사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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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주일예배(2026. 3. 29)

김강석 목사 인생의 고난을 만났을 때 (요 6:16-21) 1. 기적 후에 닥친 풍랑 우리는 어려운 일이 닥치거나 힘든 환경이 주어지면 실망하거나 낙심하기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되어야 할텐데, 왜 이런 어려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한 제자들은 매우 들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분은 잠시였습니다. 하늘이 캄캄해지고 제자들이 탄 배로 폭풍이 불어닥쳤습니다(17-18). 제자들은 겁이 났습니다. 이러다가 배가 파선하는 것은 아닌가? 물에 빠져 죽는 것은 아닌가, 열심히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노를 저었습니다. 2. 고난의 한 가운데에서 풍랑을 만난 제자들은 처음에는 믿음으로 이겨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흘러가고 주님은 오지지 않습니다.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되어 갔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 써 봐도 해결책이 보이지 않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나님은 왜 나를 이런 고난의 한 가운데에 내버려 두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우리를 위해 그 십자가의 고난을 다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고난의 끝에 반드시 부활의 승리가 약속되어 있음을 믿으십시오. 3. 풍랑 가운데로 다가오신 예수님 제자들이 고난을 당하는 현장에 주님이 풍랑 위를 걸어서 찾아오셨습니다. 인생의 고난을 만나 낙심하고 있는 여러분을 향해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20) 주님을 만난 제자들에게 두려움이 사라지고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폭풍 가운데서 우리를 향해 다가오시는 주님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때때로 허락하신 폭풍과 풍랑 어려움으로 인해 우리는 오히려 더 빨리 확실하게 목적지에 도착하게 될 것을 믿으십시오. 묵상을 위한 질문 1) 풍랑을 만난 제자들의 심정은 어떠했습니까? 2) 풍랑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왜 유령이라고 하며 놀랐습니까? 

3) 여러분의 인생에서 만난 풍랑은 어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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