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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히 12:14-17) 김강석 목사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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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히브리서12:14-17절 개역개정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17.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광교회 주일예배(2026. 2. 22.)

김강석 목사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히 12:14-17) 1.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거룩함은 인간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만 가능합니다. 죄의 특성이 보편성, 절대성이기 때문에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는 그 누구도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앙은 ‘바라봄의 법칙’입니다..그것이 경건의 비밀입니다.(딤전 3:16).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생각하면, 위로가 되고 힘이 나고 능력이 생깁니다(히 12:2).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을 묵상할 때, 그 힘의 능력과 생명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주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오직 은혜 안에 머물 때만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2. 화평함과 거룩함 은혜는 우리를 화평으로 인도합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은 무엇보다 화평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화평함을 따르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14). 화평함과 거룩함은 서로 반대되는 것 같습니다. 화평함은 누군가의 잘못이나 실수가 보여도 참아주고 용납해 줄 때 가능합니다. 반대로 거룩함이란 죄를 잘라내고 없애야 이루어집니다. 화평함을 따라서 품어주고 용납해 줘야 하는데, 또 쓴 뿌리를 용납하지 말고 잘라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15). 화평과 거룩함, 이 두 가지를 다 이루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3. 인내로 이루는 화평과 거룩 화평함과 거룩함,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다 이루기 위해서는 인내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문젯거리가 보이고 불만이 생길 때, 사람만 바라보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도록 하나님 손에 맡길 줄 아는 믿음과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도록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지적하고 정죄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자기 자신의 거룩함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평과 거룩을 동시에 이루는 방법은 인내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귀하게 여길 줄 알고, 다른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게 인내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바라봄의 법칙’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왜 경건의 비밀입니까? 2. 화평함과 거룩함을 동시에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3. 쓴 뿌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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